

스파이더 X
시어드 번 업
STRONG RUNNING COMPETITION
DATE
Division SOLO : 2026.06.13.SAT
Division DUO : 2026.06.14.SUN
PLACE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273-20
(성수역 3번출구 도보 3분거리)
DIVISION
SOLO : MAN or WOMAN
DUO : MAN + WOMAN (혼성)
CREW BATTEL : 15 MEMBERS (혼성)
PARTICIPANT
650명의 참가자
전문선수, 인플루언서만 50명 참가

사고율 ZERO, Positive Review 100%, 참가자 모두가 극찬한 대회
UGC만 900+@개
콘텐츠 임프레션 100만 뷰
2026년 6월 인스타그램을 장악한
스파이더X시어드번업 : 서울
HISTORY

"단순한 장비를 넘어, '대회'를 가진 '브랜드'가 되어보세요."
수많은 고민과 연구 끝에 탄생한 자사 '무동력 트레드밀'에 대한 확신. 그럼에도 중저가 장비 업체에 머물러 있던 '시어드코리아'에게 SMIT는 새로운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단순히 훌륭한 장비를 만드는 것을 넘어, 직접 대회를 주최하는 강력한 브랜드로 도약하자는 SMIT의 대담한 제안에 시어드코리아는 용기 있는 결단을 내립니다.
"SMIT의 기획력과 실행력을 믿고 타이틀 스폰서로 함께해 주세요."
아직 이름이 널리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 '시어드코리아', 그리고 이제 막 첫발을 떼는 1회 차 대회 '시어드 번 업(SEARED BURN UP)'. 이 도전적인 프로젝트의 성공을 위해 SMIT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파이더(SPYDER)'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차별화된 움직임을 지향해 온 스파이더 코리아는 SMIT의 기획력을 믿고 기꺼이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었습니다. 그렇게 'SPYDER X SEARED BURN UP'이라는 이름과 함께 역사적인 첫 대회의 막이 올랐습니다.
"이것은 러닝 대회인가,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대회인가?"
참가자들에게 이 낯선 대회의 본질을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SMIT는 '시어드 번 업'을 '스트롱 러너(Strong Runner)를 검증하는 무대'로 새롭게 정의했습니다. 슬레드 푸시(Sled Push) 모드로 스프린트에 필요한 근육의 피로도를 극한까지 끌어올린 뒤, 단 1분의 짧은 휴식 후 무려 10분간 전속력으로 달려야 하는 가혹한 경기 방식. 진정으로 강한 러너를 찾아낸다는 대회의 정체성을 담아내기에 '스트롱 러닝 컴피티션'이라는 타이틀은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설명이었습니다.
"SMIT의 손길이 닿은 만큼 '재밌게', '독특하게', '강렬하게'."
스포테인먼트 이벤트 브랜드를 표방하는 SMIT의 치밀한 기획과 운영 노하우는 '시어드 번 업'을 가장 화끈하고 강렬한 무대로 탈바꿈시키는 초석이 되었습니다. 단지 한계를 시험하는 힘들고 고통스러운 대회를 넘어, 참가자 모두가 열광하는 하나의 장르이자 축제, 그리고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가슴 뛰게 즐길 수 있는 화려함 속에서도, 모든 이벤트에 뚜렷한 정체성과 세상에 던지는 메시지를 담아내는 SMIT만의 깊이 있는 스토리가 기획 전반에 단단하게 녹아있습니다.



PRESENTED BY

DON'T JUST TRAIN. BE SEARED!
SEARING THE NEW STANDARD BRAND

국내 최대 운동강도
국내 최강 접지력과 내구성
국내 최다 8단계 저항레벨
SEARED KOREA 'SLED RUNNER'
시어드코리아가 주최하는 'SEARED BURN UP'은 SEARED KOREA의 무동력 트레드밀 '슬래드 러너'를 이용한 러닝 퍼포먼스 대회입니다. 슬래드 모드로 밀고, 러닝 모드로 태운다. 두 구간의 합산 거리로 승부를 가립니다.
GAME RU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