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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

REPORT

​러너들의 송년회로 불린

​프리퀀시 서울

:Vol.1 성수 오버랩

​핵인싸 러너들이 모두 모인

2025년 마지막 러닝 이벤트

EVENT OVERVIEW

 

PLACE : 서울 성수동2가 273-48

DATE : 2025년 12월 13일 토요일 14:00 집결

EVENT : 팀 미션 게임 러닝 , 파티 , F&B

PERFORMANCE : JAZZ & HIPHOP

HOST : SMIT

ORGANIZER : JUN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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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irst frequency,
Cast into the city of numbness."

"Time for your lost senses to reawak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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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The New Frequency
우리가 공명했던 첫 번째 주파수, 성수 오버랩

2025년 12월 13일, 서울의 가장 트렌디한 거리 성수동에서 현실과 가상의 경계가 허물어졌습니다. SMIT 오리지널 이벤트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은 단순한 오프라인 모임을 넘어, 참여자 개개인의 에너지가 하나의 거대한 파동이 되는 순간을 기록했습니다.

각자의 고유한 진동(Vibe)을 가진 이들이 모여 만들어낸 예측 불가능한 공명.

그 짜릿했던 '오버랩(Overlap)'의 현장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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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ity Meets Fantasy

세계관이 현실이 되는 순간

 

프리퀀시 서울은 단순한 파티가 아닌,

SMIT가 설계한 치밀한 세계관 위에서 펼쳐진 한 편의 드라마였습니다.

 

현장 곳곳에 숨겨진 ZERO, MELODY, SAVOR 등 세계관 캐릭터들의 흔적과 미션은 참여자들을 단순한 관객에서 '탐험가'로 변모시켰습니다. 성수동의 붉은 벽돌과 네온 사인 사이, 현실의 공간에 덧입혀진 가상의 스토리텔링은 참가자들에게 마치 게임 속에 들어온 듯한 깊은 몰입감을 선사했습니다. 우리는 보았습니다. 잘 짜인 기획이 어떻게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간의 공기를 바꾸는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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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은 성수동 전체를 커버하는 미션 스팟이 운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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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제공된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의 MISSION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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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가 없는 러닝 이벤트?

프리퀀시 서울은 정해진 주로가 없습니다. 

 

프리퀀시 서울 배경 스토리와 주어진 MISSION MAP 그리고 ZERO의 영상 메시지를 통해서 숨겨진 SPOT들을 찾아 달려가야 합니다. 실제로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의 참가자들은 어떤 이들은 3km, 어떤 이들은 14km를 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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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에서 참가자들에게 미션에 대한 안내를 프리퀀시 서울 배경 세계관의 주인공인 ZERO를 통해 전달하며 더욱 깊은 몰입감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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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퀀시 서울의 세계관 스토리

프리퀀시 서울은 디지털 콘텐츠 X 오프라인 이벤트를

결합한 SMIT의 신개념 D2O CONTENT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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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eoul we inhabit is a city of perfect efficiency. Endless competition. Cost-efficiency for the sake of survival. Self-imposed isolation to avoid the toll of human connection.

 

All of this has rendered the city a colorless landscape, and its people numb.Silent subways. Tasteless nutrition bars. Uniform gray attire... In the name of 'efficiency', we have willingly erased the very 'senses of life'.

But, within this Gray Protocol, there are those who hunt for the senses that were forgotten. They are the ones branded as 'inefficient'—the 'artists', 'chefs', 'perfumers', and 'musicians'. They are the 'Frequency Seoul' collective.

Led by 'ZERO', they have uncovered the lost 'frequency of life' from a sealed heritage, and they have resolved to hack the city's numbed senses.

Their first point of intervention: 'Seongsu-dong'. Once the heart of 'efficiency', now the only fissure where the 'Protocol' and 'sensory desire' clash in an unstable 'overlap'.

It is time for them to infect the entire city with a sensory virus. 'Frequency Seoul: Vol.1 Seongsu Overlap'.

Are you ready to witness the dawn of this great 'Sensory Restoration Project'?

스미트 프리퀀시 서울 성수 타켓팅 이미지

우리가 거주하는 서울은 완벽한 효율의 도시. 끝없는 경쟁. 생존을 위한 가성비. 인간 관계의 소모를 피하려는 자발적 고립. 이 모든 것이 도시를 무채색의 풍경으로 만들고, 사람들의 감각을 마비시켰다.

소리 없는 지하철. 맛없는 영양 바. 획일화된 회색 옷... '효율'이라는 이름 아래, 우리는 '삶의 감각' 그 자체를 스스로 지워버렸다.

하지만, 이 '회색 규약' 속에서 잊혀진 감각들을 추적하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비효율적'이라 낙인찍힌 자들—'아티스트', '셰프', '조향사', '뮤지션'. 그들이 바로 '프리퀀시 서울(Frequency Seoul)' 연대다.

'ZERO'를 필두로 한 이들은 봉인된 유산 속에서 잃어버린 '삶의 주파수'를 발견하고, 도시의 무뎌진 감각을 해킹하기로 결심했다.

그들의 첫 번째 개입 장소: '성수동'. 과거 '효율'의 심장이자, 지금은 '규약'과 '감각적 욕망'이 가장 불안정하게 '오버랩'되며 충돌하는 유일한 균열점. 

이제, 그들이 도시 전체에 감각의 바이러스를 심을 때다. '프리퀀시 서울: Vol.1 성수 오버랩'. 당신은, 이 거대한 '감각 복원 프로젝트'의 새벽을 목격할 준비가 되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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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QUENCY SEOUL

THE FIRST CRACK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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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SONANCE OF MOMENT

감각을 깨우는 다채로운 레이어

 

스미트는 프리퀀시 서울의 프로그램을 '연결'과 '확장'이라는 키워드 아래 유기적으로 설계하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리고 참가자들은 매 순간 새로운 자극과 즐거움을 경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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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 VIBE

공간을 가득 채운 감각적인 DJing과 라이브 퍼포먼스는 모두의 심박수를 동기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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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 PLAY

참가자들이 팀을 이루어 수행한 인터랙티브 미션은 낯선 이들을 '동료'로 만들며 강력한 네트워킹 효과를 창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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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B EXPERIENCE

성수의 힙한 감성을 담은 식음료 페어링은 오감을 만족시키며 이벤트의 풍미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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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 VOICE :

THE RESONANCE

압도적인 만족, 그 이상의 공명

총 참가자의 20%가 유명 인플루언서 및 방송인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디테일"

"시간이 삭제된 것 같은 몰입감".

현장에서 가장 많이 들렸던 이야기입니다. <프리퀀시 서울>을 찾은 SMITer들은 단순한 '만족'을 넘어, SMIT가 정교하게 설계한 세계관과 콘텐츠 퀄리티에 감탄을 금치 못했습니다.

특히 처음 만난 이들과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었던 세련된 네트워킹 분위기와 감각적인 공간 연출은 '역대급'이라는 찬사를 이끌어냈습니다. 행사 종료 후에도 SNS를 뜨겁게 달군 수많은 후기와 "다음 시즌은 언제냐"는 빗발치는 문의들. 여러분이 보내주신 이 뜨거운 환호야말로 이번 오버랩 이벤트가 완벽한 성공이었음을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피드백입니다.

PERFECT SYNERGY & IMPACT

브랜드와 함꼐 만든 폭발적 시너

"지금까지 경험해보지 못한 디테일"

"시간이 삭제된 것 같은 몰입감".

<프리퀀시 서울>의 성공 뒤에는 과감한 도전과 혁신을 함께한 파트너 브랜드들의 열정이 있었습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한 로고 노출이나 제품 협찬의 차원을 넘어섰습니다. 파트너 브랜드들은 SMIT의 세계관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참가자들에게 하나의 매력적인 '콘텐츠'이자 '경험'으로 다가갔습니다. 브랜드가 준비한 부스와 프로그램은 적극적인 참여 열기로 가득 찼고, 트렌드에 민감한 인플루언서(SMITer)들의 자발적인 SNS 바이럴로 이어지며 타겟 오디언스에게 브랜드의 메시지를 확실하게 각인시켰습니다.

참여 브랜드 관계자들 또한 "고객과 가장 밀접하게 호흡하며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한 완벽한 기회", "기대 이상의 브랜딩 효과와 전환율"이라며 프로젝트에 대해 깊은 만족감을 표했습니다. SMIT와 함께라면, 브랜드의 메시지는 광고가 아닌 '문화'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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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 YOU AT THE

NEXT FREQUENCY.

프리퀀시 서울, 우리의 주파수는 계속됩니다.

<프리퀀시 서울 : Vol.1 성수 오버랩>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SMIT는 앞으로도 검증된 기획과 안전성, 그리고 세상에 없던 스토리를 담은 다양한 '오리지널 이벤트'들을 선보일 것입니다.

이 도시 어딘가에서, 또 다른 파동이 시작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때 다시 한번, 우리와 주파수를 맞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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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LE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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